[보도자료]첨단 국산 장비와 ‘따뜻한’ 의술의 시너지, 요로결석 ‘완전 제거’ 도전

관리자
13 Feb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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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국산 장비와 ‘따뜻한’ 의술의 시너지, 요로결석 ‘완전 제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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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비뇨의학과 황진호 원장, 다인메디컬 ‘URUS·ClearPetra’ 도입 성과
‘6시 방향’ 접근성 새 무기로…신장 내 압력 낮추고 명확한 시야 확보도 가능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최근 의료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의사의 술기를 보조하는 차원을 넘어, 치료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특히 요로결석 치료 분야는 ‘누가 하느냐’의 영역에서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의 시대로 빠르게 확장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학병원급 최첨단 장비와 환자를 향한 진정성 있는 철학을 결합해, 서울 서남부권 비뇨의학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곳이 있어 주목된다. ‘서울온비뇨의학과’가 그 주인공이다.

서울온비뇨의학과 황진호 원장<사진>은 최근 다인메디컬그룹의 국산 일회용 연성요관내시경 ‘URUS(이하 우루스)’와 흡입형 요관확장기 ‘ClearPetra(이하 클리어페트라)’를 전격 도입하며, 환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지는 황 원장을 만나 이번 장비 도입의 배경과 그가 그리는 결석 치료의 미래를 들어봤다.

먼저 병원명인 ‘온(On)’에는 환자에게 진심인 의료진의 ‘따뜻함(溫)’과 질병 치료에 항상 깨어있겠다(On)는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 365일 24시간 응급 쇄석술을 시행하고, 전원 전담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를 배치한 병원의 시스템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황진호 원장은 “대학병원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전문성을 유지하되, 그곳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힘든 따뜻함으로 환자 곁을 지키고자 한다”며 “특히 기존에 2~3일 입원이 필요했던 수술을 최소침습법을 통해 당일 퇴원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환자가 다음 날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이번에 다인메디컬그룹의 제품을 선택한 이유도 이러한 환자 중심 철학인 ‘안전’과 ‘효율’에 맞닿아 있다. 중국산 저가 제품이 난립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제품이 보여준 혁신성과 신뢰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 RIRS의 진화, ‘우루스’와 ‘클리어페트라’가 여는 신기원

황 원장은 대표적인 결석 수술법인 RIRS(연성요관내시경 신장결석제거술)의 진입장벽이 첨단 장비 덕분에 획기적으로 낮아졌다고 확신했다.

그는 “과거 RIRS는 고도의 술기가 필요한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장비의 발전이 의사의 러닝커브를 단축시키고 있다”며 “특히 다인메디컬그룹의 ‘우루스’는 가볍고 미세 조작이 탁월해 수술 중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고 소개했다.

일회용 연성 요관 내시경 ‘우루스’<br>사진제공=다인메디컬그룹일회용 연성 요관 내시경 ‘우루스’
사진제공=다인메디컬그룹

주목할 점은 ‘6시 방향’ 접근성이다. 황 원장은 “접근이 까다로운 하부 신배 결석 제거 시, 기존 3시나 9시 방향으로 기구가 나오는 제품과 달리 6시 방향 배출이 가능한 우루스는 집도의에게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평가했다. 동시에 우루스 차세대 모델에 대한 기대감도 피력했다.

여기에 음압 환경을 조성하는 ‘클리어페트라’을 조합하면 수술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황 원장은 “클리어페트라는 통로의 기능을 초월해, 신장 내 압력을 낮추고 시야를 명확하게 확보해 준다”며 “기존 바스켓 방식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했던 미세한 결석 조각(Dust)까지 흡입해 진정한 의미의 ‘완전 제거’를 가능케 한다”고 덧붙였다.

국내 기업 특유의 빠른 피드백과 연구 개발 의지 또한 강점이다. 그는 “의료진의 의견이 신제품 개발에 즉각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는 국산 의료기기만이 가진 경쟁력”이라며 “제품의 완성도와 사후 관리 측면에서 깊은 신뢰를 느끼고 있다”고 반겼다.


  • “기술 발전할수록, 결국 중요한 건 사람 바라보는 시선”

한편 서울온비뇨의학과는 올해 대학병원 교수 출신 원장을 추가로 영입하며 맨파워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학병원의 고질적인 문제인 긴 대기 시간과 수술 지연을 해소하고,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황 원장은 기존 수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루스와 클리어페트라를 활용한 새로운 수술법에 대한 연구 논문도 계획 중이다.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를 통해 ‘현시점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내비쳤다.

인터뷰를 마치며 황진호 원장은 다시금 ‘사람’의 가치를 강조했다. “첨단 의료기술이 발전할수록 환자를 ‘케이스’가 아닌 한 명의 ‘사람’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최고의 장비를 갖추지만,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을 향한 따뜻함이 흐르는 병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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